[스크랩] 최후의 만찬 성찬례를 제정하시다 (마태 26,26-30)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지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 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 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모두 이 잔을 마셔라.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 Good News 2006.04.13
낯선 이에게 목련꽃 그늘 아래서 - 詩人: 이양덕 봄의 아리아가 흐르고 노란 햇살이 입맞춤한 자리마다 순결한 꽃으로 피어난 목련꽃 그늘 아래서 아득히 멀어져간 그리움을 만져보는 오늘이 아름답다 물빛같은 날들이 아직 心淵에 보석처럼 박혀 있고 그대가 금방 달려와 향기로운 언어로 옷섶에 수 놓을것 같은 .. 내 마음의 기도 2006.04.09
당신의 향기 당신의 향기 내 앞에 앉아 있는 그대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풍겨옵니다. 먼 옛날 엄마의 품속에서 맡았던 아련한 추억의 향기가 풍겨옵니다. 맑디맑은 눈망울에 많고많은 밀어(密語)들이 가득했던 밀회(密會)가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대화(對話) 속에 담긴 그 진실한 의미는 그저 그대 안.. My Manor(莊園) 200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