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기다림으로 숙성된 예쁜 햇살이 창문을 똑 똑~
이렇게 맞이하는 오늘이라는 하루!
반복 속에 맞이하는 시간의 마술사는
또 어떤 선물꾸러미를 숨겨놓았을까요?
웃음과 눈물을 섞어 써가는 삶의 일기장에
꾹꾹 눌러 쓴 행복이란 단어를 떠올려 봅니다ᆢ
우뚝 선 교만 뉘이며 겸손과 감사의 그릇에 조심스레 담아보는
오늘이란 선물~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기에 후회없이 미련없이 기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야 겠네요ᆢ
소중한 보물이 빛을 머금을 수 있도록~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배기호 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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