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사물 안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있다.
- 리하르트 바그너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는
마음 혹은 정서의 차이가 아닐까요.
같은 사물을 대하더라도
만족의 정도가 달라 각자 느끼는
기분과 행복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내 마음이요
태도인 듯 합니다.
<사색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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